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12월) 기간 : 2016-12-08 ~ 2016-12-08 장소 : 예술의전당 [서울] 콘서트홀 문의처 : 02-580-1300 요금 : 일반석 2만5천원 / 3층석 2만원 음악 서울 예매하기

상세정보

※ 티켓오픈 (10.13 / 11.10 / 12.8)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예당우리V카드) & 노블회원 : 7월 19일(화) 오후2시
  - 일반회원 & 싹틔우미회원 : 7월 22일(금)


 
※프로그램 변경안내
11시 콘서트(12월) 공연의 일부 프로그램이 변경되었습니다. 아래 상세정보를 확인 부탁드립니다.
  
  
[변경 후 프로그램]
 
지휘 이택주, 피아노 김태형, 바이올린 이지혜, 피아니스트 박종훈, 연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쇼팽 / 피아노 협주곡 제1번 e단조 Op.11 - 피아노 김태형
F. Chopin / Piano Concerto No.1 in e단조 Op.11
 
랄로 / 스페인 교향곡 d단조 Op.21 - 바이올린 이지혜
E. Lalo / Symphonie Espanole in d minor, Op.21
 
리스트 / 피아노 협주곡 제1번 E♭장조 S.124 - 피아노 박종훈
F. Liszt / Piano Concerto No.1 in E♭ Major, S.124
 
 
  
 
[변경 전 프로그램] 
  
쇼팽 /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랄로 / 스페인 교향곡 1,2,4,5악장
라흐마니노프 / 교향곡 제2번 3악장 
  
*프로그램 및 출연자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프로필]
 
 


지휘 이택주


지휘자 이택주는 교향악단 악장으로 20여년을 활동한 한국 교향악단계의 베테랑 음악인으로서 학생시절 5.16 민족상 음악부분 특상을 비롯한 각종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1973년과 1974년 이스라엘, 오스트리아, 영국, 미국 등지에서 열린 세계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한국대표로 선발되어 쥬빈메타와 레너드 번스타인의 지휘 하에 공연한 바 있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후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와 조지아 대학의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브라질의 북리오그랑데 연방대학의 초청교수를 역임한 그는 1980년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악장으로 취임하여 20년간 수많은 국내·외의 공연에서 독주자 및 악장으로 활약하였다. 실내악 그룹인 예음클럽의 운영위원장으로서 베토벤 현악 4중주를 완주하는 등 실내악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였으며 홍콩 아트 페스티벌, 핀란드 쿠모 실내악 페스티벌 등에 초청되어 공연하였고 또한 예음 설악 페스티벌의 음악감독을 역임하였다. 지휘분야에 남다른 관심과 재능을 지닌 그는 연세대학교 오페라단의 정기공연인 <마술피리>, <세빌리아의 이발사>, <헨젤과 그레텔> 등의 오페라를 지휘하여 “전문 지휘자가 부족한 우리나라에 좋은 지휘자가 나타났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에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 창원시향, 성남시향, 청주시향, 충남교향악단,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연세신포니에타 등의 활발한 객원지휘를 통해 교향악단의 특성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지휘자로서의 역량을 인정 받고 있다. 2009년부터 kt챔버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매달 첫 토요일에 개최되는 오케스트라시리즈에서 모차르트의 41개의 교향곡 전곡, 하이든의 12개의 런던교향곡 전곡연주를 포함 베토벤, 슈베르트, 슈만, 멘델스존 등의 주요작품들을 지휘하였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와 예술의전당 음악예술감독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연세신포니에타와 kt챔버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피아노 김태형


타고난 균형감각과 논리 정연한 해석으로 일찍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피아노 주자로 주목을 받은 피아니스트 김태형은2004년 21회 포르투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1위와 베토벤 특별상을 함께 수상하며 국제 음악계에 처음 이름을 알렸다. 같은 해 베오그라드 쥬네스 콩쿠르에서 최연소 2위에 오른 이후, 2006년 하마마쓰 콩쿠르, 2007년 롱-티보 콩쿠르에 입상하였다. 이듬해인2008년 인터라켄 클래식스 콩쿠르, 모로코 콩쿠르, 프랑스 그랑프리 아니마토 콩쿠르에서 연속 우승하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으며 같은 해 서울 국제 콩쿠르에  입상하고, 2010년 세계 최고의 피아노 콩쿠르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콩쿠르에서 5위에 오르며 국내와 유럽 무대에 저력 있는 피아니스트로 자리매김했다. 2013년 영국 헤이스팅스 피아노 협주곡 콩쿠르에서 우승과 동시에 청중상을 수상하면서 런던 무대에도 이름을 알렸다.
 
지금까지 영국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러시아 내셔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로열 월로니 체임버, 베오그라드 필하모닉, 도쿄 심포니, 키오이 신포니에타, 포르투 국립 오케스트라, 불가리아 국립방송교향악단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블라디미르 스삐바코프(Vladimir Spivakov), 마린 알솝(Marin Alsop), 에밀 타바코프(Emil Tabakov), 박탕 마챠바리아니(Vakhtang Matchavariani) 등의 명 지휘자와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한편,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협연을 포함하여 피스 앤 피아노 페스티벌 오프닝 콘서트, MBC DMZ 콘서트 등의 무대에 섰으며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천시향, 대전시향, 원주시향, 서울바로크합주단 등 국내 저명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와 러시아의 모스크바, 상트 페테르부르크, 깔루가 등지에서 순회공연을 가졌으며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싱가포르, 태국을 거친 아시아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벨기에의 브뤼헤 SCOOP 콘서트 시리즈, 겐트의 한델스뷔어홀, 메헬렌의 플랑드르 축제 초청 리사이틀을 포함, 일본 요코하마 국제 피아노 콘서트, 이탈리아 플로렌스 페스티벌 독주회, 포르투갈 포르투 리사이틀 투어, 독일 유로뮤직페스티벌 오프닝 연주 등 해외의 다양한 무대에 섰으며, 프랑스 알프레드 코르토홀에 정기적으로 초청받아 리사이틀을 열고 있다. 국내에서는 금호 라이징스타시리즈, 금호 신년음악회, 국제교류재단 20주년 송년음악회, 호암아트홀 라이징스타시리즈, 야마하 아티스트시리즈 등에 초청되어 리사이틀을 가졌으며 아트엠콘서트, 박창수의 하우스콘서트 무대를 통해서도 관객들과 만났다.


실내악에 대한 남다른 소신과 열정으로 김태형은 2013년 6월 트리오 가온(Trio Gaon)을 결성하여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 첼리스트 사무엘 루츠커(Samuel Lutzker)와 함께 독일과 유럽을 중심으로 연주 활동을 해 오고 있으며,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대관령국제음악제, 디토 페스티벌, 코스타리카 크레도마틱 페스티벌을 포함해 국내외 유수의 실내악 축제에 지속적으로 참가하고 있다.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외교통상부 초청으로 스위스와 중앙 아시아 등지에서 실내악 투어를 가졌으며,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파나마 등 중남미 국가에서도 순회공연을 가졌다. 또한 독일의 슐로스 엘마우, 바트 라이헨할, 볼프랏츠하우젠 등의 튼실한 실내악 무대를 통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예원학교를 거쳐 서울예고를 수석 졸업한 김태형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강충모를 사사했으며, 독일 뮌헨 국립음대에서 엘리소 비르살라체(Elisso Virsaladze)의 지도 아래 최고연주자과정 (Meisterklasse)을 마치고 이후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으로 자리를 옮겨 비르살라체의 지속적인 가르침을 받으며 러시아적 감수성을 함양하기도 했다. 또한 뮌헨 음대에서 헬무트 도이치(Helmut Deutsch)의 사사로 성악가곡반주 최고연주자과정(Liedgestaltung Meisterklasse)을 졸업하였고 실내악 지도의 명인 크리스토프 포펜(Christoph Poppen)과 프리드만 베르거(Friedemann Berger) 문하에서 실내악 과정(Kammermusik) 역시 수학하였다.
 
김태형은2008년부터 2014년까지 대원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았으며 2015년 현재 한국의 프레스토 아티스츠(Presto Artist and Management), 유럽연합의 바인슈타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Weinstadt Artists Management), 러시아의 스몰아트 콘서트 에이전시(SMOLART Concert Agency) 소속 아티스트로서 전 세계를 무대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바이올린 이지혜 

 
2011년 세계 3대 콩쿠
르 중 하나인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3위, 모차르트 최고 연주자 상을 차지하며 차세대 한국 바이올리니스트로써 주목 받기 시작한 이지혜는 예후디 메뉴힌 콩쿠르 3위, 사라사테 콩쿠르 우승, 독일 레오폴드 모차르트 콩쿨 청중상 밑 우승 등 세계 유명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저력있는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지금까지 마린스키 극장 오케스트라, 바이에른방송교향악단 챔버 오케스트라, 비엔나 챔버 오케스트라, 북독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로스톡, 빌바오 오케스트라, 아욱스부르크 필하모닉, 수원시향, 부산시향,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등과 협연을 했으며 오스트리아 로켄하우스 페스티발, 독일 크론버그 실내악 페스티발, 미국 라비니아 페스티발 등 세계 유수의 페스티발에서 초청받아 연주 실력을 인정 받았다. 국내에서는 금호 신년음악회, 라이징스타 시리즈, 예술의 전당 교향악 축제 등에서 초청받아 국내 관객들과 만나왔다. 솔로이스트 뿐만 아니라 실내악에도 많은 열정을 가지고 있는 이지혜는 2013년 피아니스트 김태형, 첼리스트 사무엘 루츠커 (Samuel Lutzker) 와 함께 트리오 가온 (Trio Gaon) 을 결성하여 독일과 유럽 등지에서 연주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 이외에도 만하임 플레슬러 (Manheim Pressler) 미샤 마에스키 (Misha Maisky) 프란츠 헤멀슨 (Franz Helmerson) 기돈 크레머 (Gidon Kremer) 미리암 프리드(Miriam Fried) 등의 유명 연주자들과 연주를 함께 했다. 오는 2017년에는 독일 뮌헨에서 피아니스트 루돌프 북흐빈더 (Rudolf Buchbinder) 와 실내악 연주를 앞두고 있다. 예원하고 졸업, 서울예고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 입학하여 김남윤 교수를 사사하고 이후 미국 보스턴 뉴 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미리암 프리드 교수의 지도로 Master 학위 취득을 하였다. 그 후 독일 크론버그 아카데미에서 아나 츄마첸코 (Ana Chumachenco) 가르침으로 연주자 과정을 취득하였고 2015년에는 트리오 가온과 함께 뮌헨 국립음대에서 크리스토프 포펜, 프리드만 베르거의 사사 아래 실내악과정을 수료 하였다. 2013년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는 아욱스부르크 필하모닉에서 오케스트라 역사 최연소 악장으로 임명, 새로운 커리어를 쌓기 시작했으며 그 후 2015년 동양인 최초, 오케스트라 역대 여성 최초로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인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의 제 2 바이올린 악장으로 임명되어 세계 저명 지휘자인 마리스 얀손스 (Mariss Jansons) 와 수많은 무대를 함께하며 다시금 한국인 음악인으로써 유럽무대에 신선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피아니스트 박종훈 

 
2009년 11월, 한국인 피아니스트로서는 최초로 리스트의 초절기교 연습곡 전곡을 완주한 박종훈, 그 폭넓은 활동반경을 볼 때 그에게 피아니스트라는 수식어 하나만 붙이기는 무언가 어색하기만 하다. 클래식, 재즈, 탱고, 뉴에이지 등 여러 장르를 뛰어 넘는 연주는 물론이고 작곡과 편곡, 음반 프로듀싱과 녹음, 공연기획 그리고 라디오 방송 MC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걸쳐 그의 재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연세대 음대에서 이경숙, 줄리어드 음대 대학원에서 세이모르 립킨, 이탈리아 이몰라 피아노 아카데미에서 거장 라자르 베르만을 사사한 박종훈은 2000년 이탈리아의 산레모 클라시코 국제 콩쿠르에서의 우승과 함께 본격적인 국제적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는 지난 10여년간 이탈리아의 로마, 밀라노, 피렌체, 볼로냐, 파르마, 베로나를 비롯해 이탈리아 내 20여개의 도시에서의 성공적인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를 마쳤다. 산레모 심포니와 협연한 갈라 콘서트, 첼리스트 비토리오 체칸티와 함께한 베토벤 콘서트(로마)는 RAI 이탈리아 국영 방송국에 의해 이탈리아 전국 생방송되기도 하였으며2012년에는 이탈리아 아부르쪼 지방 순회연주를 마쳤다. 토스카나, 프라토, 에르바, 구비오의 서머 페스티벌에 정기적으로 출연했으며 이탈리아 대통령상을 받은“바디아 아 세띠모” 콘서트 시리즈를 통해 그의 부인 치하루 아이자와와의 피아노 듀오“듀오비비드”의 성공적인 데뷔 연주를 가졌다. 듀오비비드는 2010년에 1집 Quattro Mani, 2013년에는 2집 앨범인‘Dear Schubert’를 발표 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발매 공연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2015년 여름,‘비비드 비발디’라는 제목으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국내 최초로 비발디의 사계를 포핸즈로 연주하였다. 이밖에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서울시향, 부천필하모닉, 청주시향, 뉴서울필하모닉, 성 페테르부르크 심포니, 브르노 필하모닉, 카우나스 체임버, 슬로박 필하모닉, 이탈리아 베로나, 로마, 임페리아 등 유수의 국내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교향악축제에 총 4회 출연, 그 중 2015년에는 생상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의 피아노 파트를 그가 직접 다시 써서 연주하였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예술의전당에서 자신이 직접 작곡한 피아노 협주곡을 초연하였는데 피아니스트가 직접 협주곡을 작곡하여 연주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그리고 얼마 뒤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베를린 필 앙상블 내한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면서 베를린 필 앙상블과 함께 연주하였다. 2014년, 슈베르트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작곡한 클래식 앨범인‘Super Schubert’의 발매와 함께 예술의전당에서 성공적인 독주회를 마쳤고, 2016년 4월에는 LG아트센터에서‘Super Schubert’두 번째 시리즈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독주회 역시 직접 작곡한 클래식 곡들도 선보였으며‘6 Schubertiana’라는 제목으로 앨범과 함께 악보도 출판되었다. 박종훈, 그가 작곡한 음악들을 여러 방송 프로그램과 TV광고에서 들을 수 있으며 진행, 연주 및 총 음악감독 등, 그의 연주자, 작곡가, 음악 제작자로서의 넒은 활동영역은 놀라운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JTBC드라마‘밀회’ 조인서 교수역, SBS드라마‘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피아니스트 차서후 스승역, KBS드라마‘페이지터너’에서 현명세 교수 역할을 맡으며 열연하였다. 현재는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의 해설자로 활약하고 있다.
 
 


연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97년 예술 문화 발전과 지역 시민들의 정서 함양 고취라는 취지로 창단된 우리나라 최초의 기초 자치 단체 소속 교향악단이다. 창단 이래 활발한 연주 활동을 통하여 비약적으로 성장해, 우리나라 최고 교향악단 중 하나로 평가 받으며, 음악을 통한 시민의 정서 순화와 서로간의 이해와 협력을 높이는데 앞장서 오고 있다. 71회의 정기 연주회와 예술의전당 주최 교향악축제, 제야음악회, 청소년음악회, 대한민국 국제음악제, KBS 클래식 FM 개국 30주년 기념, KBS FM 콘서트 실황음악회, 통영국제음악제 경남국제콩쿠르 등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였다. 세계로 그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강남심포니는 2003년 강남구 자매도시인 미국 리버사이드시 초청으로 한인 미국 이민 100주년을 기념, 축하하기 위한 공연을 로스앤젤레스와 리버사이드에서 성황리에 마쳤으며 2013년 4월 미국 시카고 문화회관 초청 연주를 성공리에 마쳤다. 음반제작에도 남다른 열의를 가지고 있는 강남심포니는 1998년, 1999년, 2000년 교향악축제에서 연주한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4번과 제5번의 연주실황 CD출반을 시작으로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우리나라 교향악단으로는 처음으로 베토벤의 9개 교향곡 전곡을 출반하였다. 2009년도부터 브람스 교향곡 전곡 녹음을 시작하여 2011년 대장정의 브람스 교향곡 시리즈를 마무리하였고 2011년 전집 앨범을 출반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신선한 사운드와 열정적인 연주를 자랑하는 강남심포니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수준 높은 연주활동과 진취적인 공연기획으로 우리나라 문화예술과 지역사회 발전에 큰 일익을 담당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