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멘토콘서트> 기간 : 2016-12-07 ~ 2016-12-07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문의처 : 042-270-8156 요금 : 전석 1만원 음악 대전 예매하기

상세정보

할인혜택

○ 유료회원 : 법인 50매(30%) 골드 4매(30%) 블루 2매(20%) 
○ 장애인(1~3급): 동반1인까지 50% 
○ 장애인(4~6급):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본인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만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만 50%
○ 청소년 : 8세(초등학생)이상~19세(고등학생)이하 20%            
                20세(대학생)이상~24세이하, 대학생(학생증소지자) 10%  
               *대전광역시 거주 청소년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이상 20% 할인(전화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20% 할인(카드 등재자 전원) 

*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고객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학생증, 청소년증, 신분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등) 증명서 지참요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공연소개

본 공연은 2016 20기 음악영재아카데미 티칭 멘토들의 공연입니다. 
 
프로그램소개

Vn. 이경선 (acc. 홍소유)
 
L. v. Beethoven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5 Op. 24 in F Major "Spring" (1800-01)
I. Allegro
II. Adagio molto espressivo
 
P. I. Tchaikovsky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 35 (1878) I. Allegro moderato - Moderato assai
 
홍난파/김한기
Concerto for Violin "고향의 봄"(2010)
 
 
Pf. 임동민
R. A. Schumann
Kinderszenen Op.15
 
F. Chopin
Sonata No.3 in b monor, Op.58
III. Largo
IV. Finale : Presto, non tanto 
 
출연진소개

이경선(Kyung-sun, Lee : Violinist) 

 2014 난파음악상 수상과 함께 연주자와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균형 있게 소화해 내며 세계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은 1991년 한국인 최초로 워싱턴 국제 콩쿠르 1위 입상을 비롯하여 88년 타이페이 국제콩쿠르, 90년 뉴질랜드 국제콩쿠르, 91년 디안젤로, 몬트리올 국제콩쿠르, 92년 레오폴드 모차르트 국제콩쿠르, 93년 퀸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 94년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 등에서 연속적으로 입상하여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미국의 Marlboro, Aspen, Seattle, Ravinia Festival, 영국의 Prussia Cove Music Festival, 프랑스의 쿠슈벨 그리고 한국의 대관령 국제음악제, 서울 스프링 페스티발과 비바체 페스티발 등에 초청되어 왔으며, 세종솔로이스트와 금호현악사중주단 멤버로서 전 세계에 '문화한국'의 이미지를 제고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고 '대한민국 문화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어린 시절 경상남도 마산에서 성장하는 동안 음악교육이 어려운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중등부 이화콩쿠르 1등을 차지하였고, 서울예고 시절부터 이미 장학금을 받으며 동아콩쿠르를 석권하였을 뿐만 아니라 대학시절 해외파견 콩쿠르, 부산 콩쿠르와 난파 콩쿠르 등 모든 콩쿠르를 휩쓸었다. 마산에서는 김복현 교수, 서울예고와 서울 음대에서는 김남윤 교수를, 실기수석 졸업 후 도미하여 피바디 콘서바토리에서 실비아 로젠버그 교수를 사사하였고 이곳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와 석사학위를 수여하였다. 그 후 줄리어드 음대에서 로버트 만, 도로시 딜레이 교수와 전문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2001년부터 미국 오벌린 음대, 2006년부터 휴스턴 음대 교수로 임용되었고, 최근에는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 인디애나, 미시간, 오벌린 그리고 프랑스의 Strasbourg 음대 등 곳곳에서 저명교수로 초청되어 강의와 연주를 해오고 있다. 서울 국제콩쿠르, 윤이상 국제콩쿠르와 미국의 콜퍼스 크리스티 국제콩쿠르 심사위원을 맡기도 한 그녀는 현재 서울대학교 음대 교수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대전 실내악 축제와 서울 비르투오지 그룹의 음악감독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홍소유(So-you, Hong : Pianist)

 여유 있는 무대매너와 적절한 파트너십으로 연주의 가치를 높여준다는 평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홍소유는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한 후 동대학원에 수석 입학하여 실기 장학생으로 반주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피아니스트로써 한국일보, 국민일보, 삼익콩쿠르 등에 입상하였고 연세대학교 오케스트라 오디션에서 우승하여 연세대학교 및 포항공대 등에 초청되어 협연하였고 Music Alps Festival in Courchevel, France, Summer Piano Academy in Santa Cruz, Spain등에 참가하였다.
이후 기악 반주자로써 대관령 국제 음악제, Music Academy of West in Santa Barbara, USA, Arona Music Festival in Tenerife, Spain , 서울국제음악콩쿠르 등에서 공식 반주자로 활동했으며 Musica in Collina Lapedona Festival in Italy, 일본 아오모리현립 Museum 등에 초청되어 연주하였고 Seoul Spring Music Festival에 공식 아티스트로 참여하였다.

 Anne Epperson, Jonathan Feldman 등과의 마스터클래스 뿐 아니라 바이올리니스트 이순익, 김수빈, 첼리스트 양성원, 송영훈, 플루티스트 Jean Ferrandis등 국내외 최정상의 연주자들과 독주회 및 다양한 규모의 실내악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목원대학교 반주학부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임동민(Dong-min, Lim : Pianist) 

 1980년 서울에서 출생한 임동민은 다른 천재피아니스트들에 비해 다소 늦은 나이인 9살에 피아노를 시작하였으나 뛰어난 재능과 피아노에 대한 열정으로 피아노를 시작한 지 불과 2년 후, 삼익피아노 콩쿠르를 포함한 국내 외 유수의 콩쿠르에서 우승을 하며 주변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선화예술중학교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한 임동민은한국예술종합학교예비학교에서수학도중, 1994년 러시아로 이주, 음악교육의 세계적인 명문, 모스크바 국립음악원, 일명,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에서 가브릴로프, 부닌 등을 길러낸 명교수인 레프 나우모프 교수를 사사했다. 불과 16살 나이로 국제무대에 데뷔한 그는 1996년 제2회 국제 영 쇼팽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였으며, 1998년 6월에는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본선까지 진출하기도 했다.

 2000년에는 이탈리아 비오티 국제콩쿠르 3위, 2001년 이탈리아 부조니 콩쿠르 3위, 2002년 제12회 국제 차이콥스키 콩쿠르 5위를 차지하는 등, 정명훈, 백혜선에 이어 한국피아니스트로서는 세 번째 수상자로 이름을 빛냈다.

 2004년 제56회 프라하 국제 음악콩쿠르에서 2위를 수상, 세계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2005년 10월 제15회 폴란드 쇼팽 콩쿠르에서 3위에 오르며 세계적인 연주자로 명성을 굳히고 있다.

 모스크바 국립음악원의 대극장과 소극장을 포함하여, 차이코프스키홀, 모스크바의 국제 음악궁정,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홀, 뉴욕의 스텐웨이홀, 베를린의 콘체르트 하우스, 파리의 살레 쇼팽 프레엘, 바르샤바의 라젠스키 궁정, 런던의 채프만홀, 도쿄의 카잘스홀, 요코하마의 미나토-미라이홀, 오사카의 페스티벌홀, 나고야의 아이치 콘서트홀, 잘츠부르크의 비엔나홀, 프라하의 드보르작홀,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세종문화회관, 서울의 KBS홀, 통영에서 열리는 윤이상 국제음악페스티벌 등에서 공연하였다. 그리고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 지휘로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심포니 오케스트라, 알렉산더 드미드리예프 지휘로 상트페테르부르크 심포니, 안토니 비트 지휘의 바르샤바 내셔널 필하모닉과 협연하였다.

 또한 레오쉬 스바로프스키 지휘의 슬로박 필하모닉과의 협연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또한 2008년, 2011년에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리사이틀로 국내외 팬들로부터 엄청난 갈채를 받았다.

 최근까지 뉴욕에 있는 매네스 음악학교의 교수 파블리나 도코프스카(Pavlina Dokovska)와 리차드 구드(Richard Goode)에게 사사를 받아 공부를 계속한 그는 한국의 계명대학교의 음악 부교수로 임명되어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교육과 연주를 병행하며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오시는 길

주소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대전예술의전당

위치 URL : http://www.dja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