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밤 콘서트 기간 : 2016-12-20 ~ 2016-12-20 장소 : 부산시민회관 문의처 : 051-500-5222 요금 : 전석 10,000원 음악/콘서트 부산

상세정보

출연진 소개


1.가수 조관우

1965년 판소리 명창이었던 조통달의 아들로 태어났다. 조관우의 가문은 대대로 국악을 해 온 집안으로서 아버지 조통달 이외에 조관우의 이모할머니이자 최초의 국가무형문화재판소리 예능보유자 중 한 명인 박초월 또한 그 가계의 유명한 국악인이다.

음악가로서 그가 고수하는 원칙들도 그의 가계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역시 어릴 때부터 창(唱), 사물놀이 등에 두각을 보였고 국악예술고등학교에서 가야금을 전공했다



1994년 1집 앨범 《My First Story》가 130만 장의 판매 기록을 올리며 가요계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당시로서는 남성이 내는 고음의 가성이 매우 파격적이었기 때문에 데뷔하자마자 명성과 비난을 동시에 얻었다. 특히 1집 타이틀곡〈늪〉은 유부녀를 짝사랑하는 내용의 가사로 일부 종교계의 지탄을 받기도 했다. 앨범 재킷에 얼굴을 가린 사진을 싣고 방송 출연을 자제했기 때문에 '얼굴 없는 가수'로 불리기도 했다.

이듬해인 1995년 발매한 리메이크 앨범 2집《Memory》는 300만 장이 팔리며 조관우의 가장 성공한 음반으로 남았다. 이 앨범으로 인해 조관우는 리메이크의 대명사로 여겨지게 됐다. 이 앨범은 대중음악평론가들에 의해 90년대를 대표하는 50대 명반의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여기에 수록된〈꽃밭에서〉는 정훈희의 곡을 리메이크한 것으로〈늪〉과 함께 조관우의 대표곡으로 꼽힌다.


2.가수 우연이

2001년 <남자인데>로 데뷔한 이후 무명시절을 지내다가 설운도로부터 <우연히>라는 곡을 받아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특히 이 곡은 여성들의 노래방 인기곡으로 선정되어 불리고 있으며 2009년도 노래방 애창곡 20위를 기록하였다.

앨범

2010년 "당신만"
2005년 "우연히"
2001년 "남자인데" "사랑만 해요“

수상경력

2010년 성인가요부문 10대 가수상 수상

오시는 길

주소 : 부산광역시 동구 자성로133번길 16 부산시민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