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 2017-12-07 ~ 2017-12-13
장소 :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문의처 : 02-2278-5741
요금 : 전석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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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소소한 소극장전 Vol.1 음악극 오늘하루 국립극장 별오름 2017.12.7 목요일 ~ 12.13 수요일 화-수 오전 11시 / 목-금 오후 8시 / 토-일 오후 3시 / 월 공연없음 MERRY CHRISTMAS 음악극 오늘하루 스산한 겨울, 엄마의 품 속처럼 따뜻한 음악극 오늘 하루 오늘 하루도 행복하셨나요? 글 쓰고 노래하는 배우 유정민이 전하는 올 겨울 가장 따뜻한 이야기 내 친구일수도 내 아내일수도 있는 남다르지 않은 그녀의 이야기가 오늘 하루, 막막했던 당신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넵니다. 진솔하게 담아낸 그녀의 이야기와 무대에서 직접 들려주는 라이브 연주가 당신의 오늘 하루에 툭별한 선물을 드립니다. 1분, 1초... 지금도 어김없이 흐르고 있는 이 순간들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만들어 줄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택시비 없었는데, 나 구제해 주고, 시집 갈 데도 없었는데, 나랑 같이 살아주고, 어설프기 짝이 없는 내 책의 첫 독자가 되어주고, 예쁜 딸 갖고싶었는데 세미 낳게 해주고, 나 지금까지 당신한테 버거운 사랑 받았어 고마워 여보 지원의 대사 中 동화작가 아내 엄마로 바쁜 여자 민지원. 꿈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욕심 많은 지원은 유치원교사를 그만두고 동화작가를 준비하던 중에 남편 태주를 만난다. 지원은 그의 도움으로 꿈꾸던 동화작가가 되고 함께 일하는 중 서로에게 호감이 생겨 양가의 반대를 극복하고 결혼을 한다. 소소한 결혼생활을 이어가던 지원은 오랜만에 절친 자현을 초대하여 그동안의 일들을 풀어놓는다. 작/배우 유정민 배우 유정민은 중앙대학교에서 연극을 공부했고, 극단 아리랑에서 활동하다가 10년 전부터 보따리 장사하며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돌아다녔다. 2015년에는 국립극단 시즌단원으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오늘하루의 작가이자 유일한 배우인 그녀는 7년 전 첫딸을 낳고 난 직후에 이 작품을 썼다.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작품을 고쳐 작년 겨울관객과 만나고 올 해 또 한번 관객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작곡 음악감독 연주 조선형 작곡자 조선형은 경희대학교에서 음악을 공부했고 극단 초인의 단원이며 다수의 연극과 뮤지컬의 작곡자이자 음악감독으로 활약 중이다. 우리말의 느낌과 억양을 잘살려 곡을 쓰기로 정평이 난 그녀는 극적인 정서와 기능을 잘 살려주는 덕에 창작극의 개발자로서의 능력도 인정받는 다재다능한 사람이다. 이번 공연 오늘 하루에서는 연주와 연기까지도 선보인다. 출연 유정민 연주 피아노 조선형 최한나 바이올린 이신애 나레이션 오유주 작 유정민 작곡 조선형 연출 오준석 무대디자인 신승렬 조명디자인 공연화 조명프로그래머 남수정 조명오퍼 한아름 음향디자인 김성욱 영상 최용석 무대감독 박기남 움직임 컬리디 조연출 박정현 그래픽디자인 강지우 기획 홍보 아트앤마트 프로듀서 오미영 공연명 소소한 소극장전 Vol. 1 음악극 오늘하루 공연일시 2017년 12월 7일(목) ~ 13일(수) 공연시간 화-수 오전 11시 / 목-금 오후 8시 / 토-일 오후 3시 / 월 공연없음 공연장소 국립극장 별오름 티켓가격 전석 30,000원 예매 국립극장 02-2280-4114 www.ntok.go.kr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ticket.interpark.com 단체관람 및 공연문의 MJ Planet 02-2278-5741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엠제이플레닛 제작 엠제이플레닛 기획 Artnmart 후원 한국메세나협회, 대양기술 오시는 길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59(장충동 2가 국립극장) 문의전화 02-2280-4114(고객지원실) 주차장이 협소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보로 동대입구역 3호선에서 국립극장까지는 10~15분이 소요됩니다.

오시는 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59 국립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