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꽃이 같은 계절에 피어나지 않듯, 우리 또한 각자의 시간 속에서 성장하고 피어납니다.제니박 작가의 개인전 「 」은 저마다의 속도로 삶을 마주하며 아름답게 변화해가는 순간들을 담고 있습니다. 작은 희망과 따뜻한 위로가 관람하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속에도 새로운 꽃으로 피어나기를 바랍니다.▶전시장소: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30 엘시티 더몰 포비움동 3059호